반년 이상 포스팅을 하지 못했다.
일을 다시 시작한 것도 있었고
새로 시작한 일의 터전은
글을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없었다.
물론 출근길이나 퇴근길 아니면 퇴근 후에는 할 수 있었지만
나만의 시간이 부족해짐에 따라
스스로의 운동 시간이 확 줄기도 했고
스포츠 경기를 볼 수 있는 상황은 더더욱 아니었기에
상황이 되면 다시 써보자했던 것이
지금까지 와 버렸다.
하지만 계속 미룬다고 나아질 것은 없을 듯 해서
시간을 쪼개서 포스팅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.
이 글이 그 시작이며
하루에 1개 못해도 이틀에 1개는 작성보고자 한다.
봄이 되는 3월부터는 열심히 Go~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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