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찬희1 [KBL] 소노는 올 시즌 다크호스로써 반등할 수 있을까? 지난 시즌 소노는 정신 없는 한 시즌을 보낸 것으로 기억될 것이다. 1. 김승기 감독이 떠나고2. 김민욱은 학폭 이슈와 김승기 감독과의 불화로 계약 해지 되고3. 이정현은 부상 회복이 더디었고4. 김태술 감독의 부임했지만 한 시즌도 채우지 못했고5. 외국인 선수 및 주력 선수들도 부상 등으로 제대로 활용이 불가능했고... 결국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8위에 그치고 말았다. 어쨌든 실패한 것은 한 것이고 다시금 정리하고 반등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.그래서 소노는 새 사령탑에 손창환 감독을 선임했고외국인 선수 분석에 능통한 손창환 감독은 네이던 나이트와 제일런 존슨을 Pick 했다.또한 지난 시즌 중간에 합류했지만 강한 인상과 뛰어난 농구 실력을 보여준 켐바오도 다시금 뛰게 되었기에이정현+이재도+켐바오.. 2025. 8. 5. 이전 1 다음